계획 3개월
CASE STUDY 082 / 헬스케어
생존률 예측 알고리즘을 일상 케어 서비스로 구현한 환자 건강관리 플랫폼
해외 대학의 10년 생존률 예측 알고리즘을 한국형으로 현지화하고 루틴·커뮤니티·커머스를 결합한 유방암 환자 건강관리 웹을 2개월 만에 완성했습니다.
작성·발행 Plan AI ·
헬스케어 / 웹·앱 개발
변화의 핵심
해외 대학의 10년 생존률 예측 알고리즘을 한국 환자 데이터 기준으로 재설계
- INDUSTRY
- 헬스케어
- DEPT
- 서비스기획팀
- DURATION
- 2개월 (당초 계획 3개월)
- SCOPE
- 웹·앱 개발
- STATUS
- 구축 완료
THE IMPACT
이 프로젝트가 남긴 변화.
Plan AI의 공개 프로젝트 기록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고객사명은 비공개이며, 수치는 본문에 설명한 해당 프로젝트 범위의 결과입니다.
노코드 기반 MVP 설계로 30% 단축
생존률 예측·루틴 추천·커뮤니티·커머스 통합
생존률 계산 수식은 있었지만 코드로 구현할 로직이 정리되지 않았고, 정부지원 사업 일정상 2개월 내 완료가 필요했던 헬스케어 스타트업. Plan AI가 생존률 결과를 감성적인 캐릭터 UX로 시각화하고 노코드 기반 MVP 구조로 개발 속도를 30% 단축해, 계획보다 빠른 2개월 만에 플랫폼을 완성했습니다.
01 / THE CHALLENGE
문제의 출발점.
생존률 계산 수식은 존재했지만 실제 코드로 구현할 로직이 정리되어 있지 않았고, 의료 알고리즘을 UI에 반영할 때 수치 검증과 결과 시각화 과정이 복잡했다. 정부지원금 특성상 사후 정산 구조라 선금 부담이 있었고, 견적 확정부터 심사 서류 제출까지 2개월 내 완료해야 하는 촉박한 일정이었다. 유방암 환자라는 민감한 타깃층에 맞는 감정 친화적 UX가 필요했고, 생존률 결과 표시에서 공포감 유발 방지와 데이터 신뢰도 유지를 동시에 잡아야 했다. 환자별 식이·운동 처방이 달라 콘텐츠 분류와 추천 로직도 필요했다.
02 / THE APPROACH
업무의 맥락부터, 설계에 담았습니다.
클라이언트가 제공한 생존률 계산식을 실제 서비스에서 작동하도록 구현하고, 해외 대학의 예측 알고리즘을 한국 환자 데이터 기준으로 재설계했다. 숫자로만 표시되는 결과를 감성적인 캐릭터 UX로 시각화해 환자가 데이터를 심리적으로 받아들이기 쉽게 만들었다. 아이콘 기반 건강 데이터 입력과 루틴 실행·체크 기능으로 비전문가도 복잡한 의료 데이터를 직관적으로 관리하게 했고, 커뮤니티 연동으로 함께하는 회복 경험을 제공했다. 노코드 기반 MVP 구조와 체계적인 프로젝트 관리, QA·피드백 사이클 최적화로 빠른 개발 속도와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03 / THE PROCESS
작은 검증을 쌓아, 작동하는 시스템으로.
- 01
생존률 계산식의 서비스 구현 로직 정리와 한국 환자 데이터 기준 재설계
- 02
생존률 결과의 캐릭터 기반 시각화 UX 설계
- 03
아이콘 기반 건강 데이터 입력과 루틴 실행·체크 기능 구현
- 04
커뮤니티·커머스 기능 연동 구축
- 05
QA·피드백 사이클 최적화로 2개월 내 심사 일정 대응 완료
04 / THE OUTCOME
숫자와 업무 방식에 남은 결과.
- 생존률 예측, 루틴 추천, 커뮤니티, 커머스가 결합된 데이터 기반 맞춤 헬스케어 플랫폼 완성
- 노코드 기반 MVP 설계로 개발 속도 30% 단축
- 당초 3개월 계획을 2개월 만에 완성해 정부지원 사업 심사 일정 충족
05 / THE HANDOVER
인도 이후에도, 팀의 자산으로.
기획·UI/UX 디자인·개발을 포함한 환자 건강관리 웹 플랫폼. 생존률 예측 시각화, 맞춤 루틴, 커뮤니티, 커머스 기능 일체를 인도했습니다.
프로젝트에 사용한 기술
- 노코드 플랫폼
- 데이터 시각화
MORE WORK
다른 문제, 또 다른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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