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과정 수작업
CASE STUDY 086 / 공공·기관
키워드 입력만으로 보도자료 초안이 완성되는 공공기관용 생성형 AI 솔루션
국회 의원실의 보도자료·연설문·SNS 메시지 작성을 자동화하는 SaaS형 생성형 AI 솔루션을 구축했습니다.
작성·발행 Plan AI ·
공공·기관 / AI 시스템
변화의 핵심
반복 작성 업무를 최소화해 담당자가 전략적 업무에 집중
- INDUSTRY
- 공공·기관
- DEPT
- 프로덕트팀
- DURATION
- 3~6개월
- SCOPE
- AI 시스템
- STATUS
- 구축 완료
THE IMPACT
이 프로젝트가 남긴 변화.
Plan AI의 공개 프로젝트 기록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고객사명은 비공개이며, 수치는 본문에 설명한 해당 프로젝트 범위의 결과입니다.
하나의 주제를 SNS·보도자료·연설문으로 동시 변환
History 기능으로 생성 자료 저장·검색·재활용
국회 의원실은 매일 쏟아지는 정책 이슈에 대응해 수많은 보도자료와 연설문, SNS 메시지를 작성해야 하지만 제한된 시간과 인력으로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Plan AI가 정책 키워드 입력만으로 초안이 생성되고, 하나의 주제를 채널별 콘텐츠로 동시 변환하며, 생성 이력을 저장·검색·재활용하는 AI 보도자료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01 / THE CHALLENGE
문제의 출발점.
국회 의원실은 매일 쏟아지는 정책 이슈와 현안에 대응하기 위해 수많은 보도자료, 연설문, SNS 메시지를 작성해야 했다. 그러나 제한된 시간과 인력으로는 품질 높은 자료를 신속하게 생산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보도자료 배포에 그치지 않고 대중과 소통하기 위한 다양한 채널 운영 부담도 컸으며, 정치·공공기관 특성상 데이터의 신뢰성과 관리 체계도 함께 요구됐다.
02 / THE APPROACH
업무의 맥락부터, 설계에 담았습니다.
의원실에서 가장 많이 쓰는 문서 작성 기능을 AI로 자동화했다. 정책 키워드 입력만으로 보도자료 초안을 생성하고, 회의·행사에 즉시 활용할 맞춤형 연설문을 자동 작성하게 했다. 하나의 주제를 SNS 게시글, 보도자료, 연설문으로 동시 변환하고 각 채널 특성에 맞춘 최적화 문구를 자동 생성하며, 콘텐츠 버전 관리로 메시지 일관성을 유지하도록 설계했다. History 기능으로 모든 생성 자료를 저장·검색·재활용할 수 있게 하고, 기관별 맞춤 설정으로 어투와 강조 포인트, 출력 포맷을 적용하며, 자료 변경 이력 관리로 투명성과 안정성을 확보했다. 공공 데이터 보안 수준을 충족하는 안전한 설계와 비전문가도 즉시 쓸 수 있는 간결한 UI/UX를 적용했다.
03 / THE PROCESS
작은 검증을 쌓아, 작동하는 시스템으로.
- 01
의원실 업무 환경 분석과 자동화 대상 문서 유형 정의
- 02
키워드 기반 보도자료·연설문 초안 자동 생성 기능 구축
- 03
SNS·보도자료·연설문 다채널 동시 변환과 버전 관리 구현
- 04
History 기반 생성 자료 저장·검색·재활용 체계 구축
- 05
기관별 어투·포맷 맞춤 설정과 변경 이력 관리 적용
04 / THE OUTCOME
숫자와 업무 방식에 남은 결과.
- 실제 의원실 업무 환경에 맞춘 SaaS형 생성형 AI 솔루션 구축
- 직관적인 UI/UX로 비전문가도 즉시 사용 가능한 환경 확보
- 공공 데이터 보안 수준을 충족한 설계로 다른 정치·공공기관 확장 기반 마련
05 / THE HANDOVER
인도 이후에도, 팀의 자산으로.
생성형 AI 기반 B2B SaaS 솔루션. 보도자료·연설문 자동 생성, 다채널 콘텐츠 변환, History·맞춤 설정 기능을 인도했습니다.
프로젝트에 사용한 기술
- LLM
- SaaS 웹
MORE WORK
다른 문제, 또 다른 변화.
RELATED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