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n AI for 제조
OCPP 표준을 준수하는 전기차 충전기 임베디드 클라이언트 개발
OCPP 프로토콜을 준수하고 네트워크 단절 시에도 과금 데이터를 지키는 전기차 충전기 소프트웨어 클라이언트를 1개월 만에 개발했습니다.
- 01 · Challenge문제 정의
- 02 · Approach접근 설계
- 03 · Build구축·검증
- 04 · Results성과 측정
핵심 성과
문제
자체 개발한 충전기 하드웨어에 탑재할 소프트웨어 클라이언트가 필요했던 전기차 충전 기업. 기존 범용 소프트웨어로는 자사 충전기의 특수 기능을 활용할 수 없었고, 급성장하는 충전 인프라 시장에서 표준 준수와 안정성이 더욱 중요해졌다. 국제 표준 OCPP 프로토콜을 정확히 구현해 다양한 충전 관리 서버와 호환되어야 했고, 충전 세션의 전체 상태를 실시간으로 서버에 보고하는 안정적인 모니터링이 필수였다. 네트워크가 불안정한 실외 환경에서도 과금 데이터가 유실 없이 전송되어야 했으며, 전국에 분산된 충전기를 중앙에서 관리하기 위한 원격 펌웨어 업데이트(OTA) 기능을 임베디드 환경의 제한된 리소스 안에서 안정적으로 구현해야 했다.
접근
OCPP 1.6J 규격을 기반으로 충전 프로세스의 전체 상태 전이를 정의하는 상태 머신을 설계했다. 네트워크 단절 시에도 충전·과금 데이터의 무결성을 보장하는 로컬 버퍼링 메커니즘을 마련하고, 네트워크 복구 시 자동으로 서버에 동기화되는 재전송 로직을 구현했다. 충전기 하드웨어의 센서 데이터를 수집해 이상 상태를 감지하는 진단 모듈을 함께 개발했다. OTA 업데이트 시 충전 세션 중단 없이 안전하게 펌웨어를 교체하는 듀얼 파티션 전략을 채택했다. 원격 시작·정지, 설정 변경 등 OCPP 원격 명령 수신·실행 기능과 전국 충전기의 일괄·선택적 업데이트 기능을 구현했다.
진행 과정
- 01OCPP 1.6J 기반 충전 상태 머신 설계
- 02로컬 버퍼링과 자동 재전송 로직 구현
- 03원격 시작·정지 등 OCPP 원격 명령 처리 개발
- 04듀얼 파티션 기반 OTA 펌웨어 업데이트 구현
- 05하드웨어 센서 기반 진단·알림 모듈 개발
- 06현장 검증 및 전국 충전소 탑재
결과
- OCPP 프로토콜을 준수하는 충전기 소프트웨어 클라이언트를 1개월 내 개발
- 통신 안정성 99.5% 달성으로 충전 데이터 신뢰성 확보와 과금 오류 방지
- 원격 OTA 업데이트로 현장 방문 없는 소프트웨어 관리, 운영 비용 절감
- 로컬 버퍼링으로 네트워크 불안정 환경에서도 데이터 유실 없이 운영
- 전국 다수 충전소에 탑재되어 안정 운영 중, OCPP 2.0 업그레이드 기반 마련
인계물
OCPP 1.6J 준수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클라이언트. 충전 세션 관리, 원격 명령 처리, OTA 업데이트, 로컬 버퍼링, 하드웨어 진단 모듈 포함.
충전기 소프트웨어의 안정성이 확보되어 현장 운영이 한결 수월해졌습니다.
기술이사, 국내 전기차 충전 기업
기술 스택
-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 OCPP 1.6J
- OTA 업데이트
사례 정보
| 업종 | 제조 |
|---|---|
| 부서 | 기술팀 |
| 기간 | 1개월 |
| 구축 범위 | 키오스크·디바이스 |
| 상태 | 구축 완료 |
실제 사례 기반이며 사명은 마스킹 처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