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n AI for 유통·커머스
B2B/D2C 통합 쇼핑몰 구축, 1.5개월 만에 온라인 채널 런칭
전화와 팩스로 주문받던 패션 유통 기업의 B2B 도매와 D2C 소비자 판매를 하나의 통합 쇼핑몰로 묶어 1.5개월 만에 런칭했습니다.
핵심 성과
문제
오프라인 중심 유통에서 온라인으로 채널을 확장하려던 패션 유통 기업. 도매 거래처와는 전화·팩스로 주문을 처리해 업무 효율이 낮았고, 동시에 최종 소비자 대상 D2C 채널을 열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려는 목표가 있었다. B2B와 D2C는 가격 정책·주문 프로세스·회원 관리 방식이 근본적으로 달라, 하나의 플랫폼에서 두 채널을 운영하는 아키텍처 설계가 핵심 과제였다. 재고는 동일한 상품 풀을 공유하면서 채널별 할당이 가능해야 했고, 1.5개월이라는 짧은 일정 제약도 있었다.
접근
Next.js·React 프론트엔드와 Spring Boot 백엔드로 구성하고, Cafe24 플랫폼과 연동해 기존 운영 인프라를 활용했다. 회원 유형에 따라 자동으로 적절한 UI와 가격 정책이 적용되는 인증 체계를 설계하고, 상품 등록·재고 관리는 하나의 백오피스에서 통합 운영하되 프론트엔드에서 채널별로 다른 경험을 제공하는 구조를 택했다. Cafe24의 결제·배송 인프라를 최대한 활용해 개발 기간을 단축하고, 커스터마이징이 필요한 영역만 자체 개발로 해결했다.
진행 과정
- 01B2B/D2C 채널별 요구사항 정리, 통합 아키텍처 설계
- 02회원 유형별 자동 UI·가격 정책 적용 인증 체계 구축
- 03Cafe24 결제·배송 인프라 연동
- 04채널별 가격 정책 관리(도매 할인율·소매 프로모션 독립 설정) 구현
- 05주문·재고 통합 대시보드 및 백오피스 구축
- 06핵심 기능 우선 런칭 후 점진적 기능 확장
결과
- 1.5개월 만에 B2B/D2C 통합 쇼핑몰 런칭
- 오프라인 거래처의 온라인 전환으로 주문 처리 효율 향상, 24시간 주문 가능
- D2C 채널로 최종 소비자 접점 확보, 브랜드 인지도 제고
- 런칭 이후 월 매출 지속 성장, 해외 판매 채널 확장용 다국어 지원 검토 중
인계물
공식 쇼핑몰과 통합 백오피스. 채널별 가격 정책 관리, 주문·재고 통합 대시보드, 회원 등급별 접근 제어, 주문 처리 자동화와 배송 상태 연동 포함.
B2B와 D2C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되어 운영 효율이 크게 올랐습니다.
이커머스팀, 국내 패션 유통 기업
기술 스택
사례 정보
| 업종 | 유통·커머스 |
|---|---|
| 부서 | 이커머스팀 |
| 기간 | 1.5개월 |
| 구축 범위 | 커머스 구축 |
| 상태 | 구축 완료 |
실제 사례 기반이며 사명은 마스킹 처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