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 STUDY 029 / 제조
열선 이상 징후를 48시간 전에 감지하는 AI 관리 시스템 개발
도로·주차장 열선 관리 신형기기에 AI 예측 유지보수와 기상 연동 자동 제어를 탑재해 에너지 소비 25% 절감과 가동률 99.2%를 달성했습니다.
작성·발행 Plan AI ·
제조 / AI 시스템
변화의 핵심
열선 이상 징후를 평균 48시간 전에 사전 감지
- INDUSTRY
- 제조
- DEPT
- 기술연구소
- DURATION
- 2개월
- SCOPE
- AI 시스템
- STATUS
- 구축 완료
THE IMPACT
이 프로젝트가 남긴 변화.
Plan AI의 공개 프로젝트 기록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고객사명은 비공개이며, 수치는 본문에 설명한 해당 프로젝트 범위의 결과입니다.
99.2%까지 향상
현장 순회 점검
평균 48시간 전 사전 감지
단순 온/오프 제어에 머물러 있던 열선 관리 시스템의 신형기기에 AI를 접목하려던 IoT 전문 기업. 전류·온도·습도 센서 데이터를 실시간 분석하는 AI 모델과 기상 예보 기반 선제 운전 스케줄링을 엣지 컴퓨팅 방식으로 구현했습니다. 이상 징후를 평균 48시간 전에 감지하고 에너지 소비를 25% 줄여 신형기기의 핵심 경쟁력이 되었습니다.
01 / THE CHALLENGE
문제의 출발점.
도로, 주차장, 경사로에 설치되는 열선 관리 시스템을 만드는 IoT 전문 기업. 기존 제품은 단순 온도 기반 온/오프 제어 수준이라 과열이나 단선 같은 장애를 사전에 감지하기 어려웠고, 현장 관리자가 직접 순회하며 이상 여부를 확인해야 해 대응이 늦어지는 문제가 빈번했다. 신형기기 출시를 앞두고 겨울철 결빙 사고 예방을 위한 선제적 열선 가동과 에너지 비용 절감을 동시에 달성해야 했다. 기상 조건에 따른 자동 운전 제어와 에너지 최적화, 수백 개 열선 구간의 통합 모니터링 체계가 요구되었고, AI 기반 장애 예측 정확도가 상용 수준에 도달해야 한다는 기술적 난이도도 있었다. 자체 하드웨어 역량은 충분했지만 AI 소프트웨어 개발 경험이 부족해 전문 파트너가 필요했다.
02 / THE APPROACH
업무의 맥락부터, 설계에 담았습니다.
IoT 센서에서 수집되는 전류, 온도, 습도 데이터를 실시간 분석하는 AI 모델을 설계하고, 과거 3년간의 운영 데이터로 장애 패턴을 분류해 예측 모델의 기반을 마련했다. 기상청 API와 연동해 향후 24시간 날씨 예보 기반의 선제적 운전 스케줄링 로직을 구현하고, 엣지 컴퓨팅 방식으로 네트워크 지연 없이 현장에서 즉시 의사결정이 이루어지게 했다. 2주 단위 스프린트로 현장 테스트와 모델 튜닝을 반복하며 예측 정확도를 끌어올렸다. 전류 파형 분석으로 열선 노후화 정도를 판단해 교체 시기를 미리 알려주는 예측 유지보수, 기온 급강하 시 자동 예열 모드, 수백 개 구간의 원격 모니터링·일괄 제어 대시보드를 신형기기 펌웨어와 함께 구축했다. 모든 운영 데이터는 클라우드에 축적되어 AI 모델의 지속 개선에 활용된다.
03 / THE PROCESS
작은 검증을 쌓아, 작동하는 시스템으로.
- 01
과거 3년 운영 데이터 기반 장애 패턴 분류와 예측 모델 설계
- 02
전류·온도·습도 실시간 분석 AI 모델 개발
- 03
기상청 API 연동 선제 운전 스케줄링 구현
- 04
엣지 컴퓨팅 기반 현장 즉시 의사결정 아키텍처 구성
- 05
수백 개 구간 원격 모니터링·제어 대시보드 개발
- 06
2주 스프린트 현장 테스트와 모델 튜닝 반복
04 / THE OUTCOME
숫자와 업무 방식에 남은 결과.
- 열선 이상 징후를 평균 48시간 전에 사전 감지하는 체계 확립
- 기상 연동 자동 운전 제어로 에너지 소비 25% 절감
- 설비 가동률 99.2% 달성, 겨울철 결빙 사고 현저히 감소
- 예측 유지보수로 긴급 출동 감소, 운영 비용 절감
- 신형기기의 핵심 경쟁력으로 자리 잡아 후속 수주 확대에 기여
AI 예측 기능 덕분에 열선 장애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05 / THE HANDOVER
인도 이후에도, 팀의 자산으로.
이상 패턴 감지·기상 연동 자동 제어 모듈이 탑재된 신형기기 펌웨어, 예측 유지보수 기능, 관리자용 원격 모니터링·제어 대시보드, 클라우드 데이터 축적 구조.
프로젝트에 사용한 기술
- IoT 센서 데이터 분석 AI
- 엣지 컴퓨팅
- 기상청 API 연동
MORE WORK
다른 문제, 또 다른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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